[봉화=타임뉴스]봉화군에서는 오는 6월 2일(목)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한국의 역사․문화의 이해를 돕고 적응력을 배양하여 화목한 가정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역사․문화탐방은 교육생 및 다문화가족과 센터종사자, 방문교육지도사, 강사등을 포함한 84여명이 우리지역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방문하여 청량산박물관 및 충재박물관 관람, 후토스 동산 견학, 계서당 관람, 축서사 관람 및 연등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각 장소별 문화유적지 안내를 소개받아 문화 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뜻 깊인 탐방이 될 것이다.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들이 함께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한국생활의 적응을 돕고 자긍심과 지역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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