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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성주=타임뉴스]용암면에서는 2011.6.02일 본격적인 영농 철이 도래함에 따라 일손 부족현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작업은 용암면 마월리 이강영씨 사과나무 적과 작업으로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농업기술센터 및 용암면 직원 총50명이 참여 하였다.

이강영(64세)씨는 부족한 일손으로 적과시기를 놓칠 것을 걱정했었는데 더운 날씨에 구슬땀 흘려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셨다.

용암면장(박계규)은 농촌 일손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일손 돕기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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