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구미시 도시과(과장 양춘길)에서는 2011. 6. 02(목) 제49회 도민체전 복싱 사전경기가 열리는 울진군 죽변초등학교 복싱경기장을 서포터즈들과 함께 단체방문하여 음료와 격려금을 전달하고 임원진 및 선수단 일동의 선전과 필승을 부탁하였다.
도민체전 서포터즈의 방문에 복싱선수단 임원진 및 선수일동은 “이러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데 대해, 반드시 좋은결과로 이어질수 있게 제49회 도민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경기장을 찾은 도시과장(양춘길)은 “그 동안 연습으로 땀에 흠뻑젖은 선수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경기장에서 결과로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아 제49회 도민체전 전 체급 석권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 같다”며 내년 구미에서 열리는 제50회 도민체전은 반세기의 특별한 의미가 있으므로 명품도시 구미의 위상을 알리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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