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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와 먹거리 생활문화의 만남





[영주=타임뉴스]한나라당 전통문화발전특위(이하 특위, 위원장 전재희)는 현장 밀착형 정책마련을 위해 5월31일과 6월 1일 영주, 봉화, 안동을 방문하였다. 특위는 지난달 31일 약선당, 소수서원, 새내마을, 선비문화수련원, 부석사(화엄종찰), 같은 날 봉화 닭실마을, 청량사를 다음날은 안동지역을 방문하였다.



특위는 방문 중 약선요리 전문 향토음식점인 약선당(주 박순화:향토음식 연구가)에서 오찬으로 풍기인삼 궁중한정식을, 새내마을의 죽림고택에선 전통음식기능 보유자인 김영희씨가 제공한 전통다과(인삼차, 인삼정과, 송화다식)를 접하여 영주의 유수(有數)한 유형문화자원만이 아니라 먹거리 생활문화자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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