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휴경지 경작으로 이웃사랑







[상주=타임뉴스]상주시 사벌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정하동, 김승열) 회원들은 6월4일 경천대앞 및 화달1리 휴경지에서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내기 행사를 위해 사벌면새마을단체 회원 45여명은 바쁜 농사일을 잠시 접고 아침 일찍 모여 뙤약볕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사벌면새마을단체 휴경지 경작사업은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들며, 사벌면 삼덕리 333번지 외2필지 5,988㎡ 휴경지를 임대하여 공동으로 벼 재배를 한 후, 매년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사벌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하동 회장은 8년간 휴경지 경작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살맛나는 공동체운동에 앞장서는 새마을단체가 되겠다고 다짐 했으며, 사벌농협에서는 150,000원 상당의 비료를 지원 하고 사벌면은 장비 및 행정지원을 하였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