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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마라톤코스를 달려, 울진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울진=타임뉴스]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3일째날에 마라톤경기가 실시되었다. 군부 최초로 시행된 도민체전에서 마라톤경기 코스는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기암괴석, 바위절벽 등이 멋있게 어울려져 있어 마라톤 관계자분들은 모두가 어느 대회보다 환상적인 코스라고 말했다.



진행 또한 매끄러웠다. 곳곳에 진행요원들이 배치되어 있었고, 교통통제를 원활히 하여 마라톤선수들이 달리는데 최선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었고, 구간마다 마을주민과 군민, 경기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나와 선수들을 열렬이 응원하였다.

울진군은 육상 10Km 단축마라톤에서 장성연(울진군청 소속) 선수가 참가하여 32분 53초의 기록으로 군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고등부 3명, 일반부 남․여 선수는 모두 제한 시간내 들어왔다.

이번 체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군민이 화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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