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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낙동면민 아카데미





[상주=타임뉴스]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진숙)에서는 6. 17(금) 면민회관에서 낙동면민을 대상으로 낙동면민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원예경영농업연구관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신용습 농학박사를 초청해『낙동강 농지리모델링지역 작부체계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개최하였다.

상대적인 교육 소외지역인 농촌지역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는 면민의 사회교육 욕구충족과 소득향상 정보제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숙 낙동면장은 현재 관내 6개 지구 405ha에 걸쳐서 추진되고 있는 낙동강 농지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되어 내년부터 이 지역에 농사가 시작된다면 이번 강의 내용이 수도작 중심 농업을 고소득(채소, 원예 등) 농업으로 전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낙동면에서는 이번 면민아카데미에서 나타난 성과를 바탕으로 면민 의식함양과 면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을 위해 면민교육기회를 더욱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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