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수사팀은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의 수확기를 맞아 마약류사범을 근절하기 위하여 양귀비 등 불법재배․채취․밀거래 성행우려가 있는 오지 도서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면서 마약류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덕경찰서, 양귀비 다량 재배 피의자 검거
[영덕=타임뉴스]영덕경찰서(서장 박기태)는2011. 6. 20. 09:30경 경북 영덕군 강구면 원직2리에 거주하는 피의자 김모씨(남,88세)의 집 마당 텃밭에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인 양귀비 씨앗 총 559주를 밀경작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입건하였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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