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메밀꽃 장관



[상주=타임뉴스]상주시 모동면 수봉리 백화산 상류 경관단지에 메밀꽃이 만개하여 백화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모동면(면장 권용훈)에서는 유휴지로 방치된 모동면 수봉리 백화교 상류 초강변에 경관작물을 재배하여 무단점유를 방지하고 백화산 등반객에게 사진촬영 장소 등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2008년도 해바라기 단지조성을 시작으로 2009년 헤어리베치 ․ 메밀꽃단지, 2010년 코스모스 ․ 해바라기단지를 조성, 올해는 3월 메밀꽃과 크림손클로버를 파종해 눈꽃같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권용훈 모동면장은 “황희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옥동서원 및 용추폭포, 금돌성 등 찬란한 문화유산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는 모동면 수봉리 산 84-1번지 일원 백화산 관광기반 조성사업으로 15억원의 사업을 유치하여 백화산 호국의 길 조성 및 지역특화숲길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역사 ․ 문화자원과 자연환경 가치의 접목을 통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 전국 최대의 관광지로 도약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농산물 직판장을 운영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