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천2동 체육회가 주관하고 관내 관변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내빈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재향군인회, 신영풍물단, 주민센터 등 회원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순흥면 배점주차장에서 9시에 출발해 초암사, 죽계구곡, 달밭골을 거쳐 풍기읍 삼가주차장으로 넘어가는 코스로 약 9km로 2~3시간 정도 산행에 이여 화합행사로 가장 보람된 하루가 되었다.
한편 소백산 자락길은 청정자연 환경과 유불문화 유적이 산재하여 걸으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만끽할 수 있는 훌륭한 산행지이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강경성 체육회장은 "이번 소백산 자락길 탐방을 계기로 관변단체가 앞장서서 동민의 화합과 단결을 더욱 곤고히 다져 행정, 교육, 경제의 중심 으뜸 휴천2동 건설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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