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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을 노린 빈집털이 피의자 검거

[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광수)는 2011. 6. 13. 15:00경 영주시 풍기읍 동부리 피해자 김○○ 40세 집에 문을 두드려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창문을 파손 침입하여 귀금속 등 380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임○○0(28세, 영주시 풍기읍)을 긴급체포하여 수사 중에 있다.




피의자는 대낮 외출이 잦은시간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문을 두드려 인기척이 없으면 창문을 파손한 후 침입하는 방법으로 귀금속을 절취한 후 귀금속상에 이를 처분한 혐의이다.



경찰에서는 임○○에 대한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임○○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며, 임○○이 귀금속을 처분한 금은방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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