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재구달서향우회 전통시장 러브투어



[상주=타임뉴스]상주시는 6월 19일 은척시장 장날, 재구달서향우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출향인들의 고향방문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시킬 뿐 아니라,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하여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되었다.







재구달서향우회원들은 오전 10시경에 상주 나각산에 도착하여 상주시 MRF길을 트래킹 한 뒤, 은척시장으로 이동하여 시장내에서 중식 후, 성주봉 자연휴양림, 한방산업단지, 동학교당, 은척양조장을 차례로 둘러본 후 상주 특산품인 오디 및 은자골막걸리를 구매하였으며 제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오후 4시부터는 상주시에서 실시하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으로 제작한 장바구니를 무료로 제공받은 후 본격적으로 상주중앙시장에서 장보기를 시작하였다. 값싸고 질 좋은 물품과, 애향심으로 장바구니를 가득채운 재구달서향우회원들은 오후 6시경 귀가 하였다.

전통시장 러브투어 행사는 그동안 출향인과 외지인들에게 상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재구달서향우회의 러브투어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및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상주주요 관광자원 홍보 등의 계기가 되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