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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피의자 검거

[봉화=타임뉴스]봉화경찰서(서장 서현수)는 지난 2011. 5. 29. 03:55경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있는 하늘다리펜션 앞 35번국도 상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를 방범용 CCTV 분석, 사고현장 타이어 흔적 등 으로 24일만에 검거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당시 사고현장에는 유류물이 전혀 없는 상태로 자칫 미궁에 빠질 수도 있는 사건을 방범용 CCTV 및 개인이 설치한 CCTV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에 나타난 타이어 흔적을 종합한 결과, 트랙터(추레라)로 특정하고,



2011. 6. 21. 16:30경 트랙터(추레라)운전자 김○○(40세, 경북 칠곡군 동명면 거주)를 출석시켜 사고사실 여부 추궁하였으나 부인하다가 CCTV 및 타이어 흔적, 참고인 진술 등을 제시하자,

범죄사실 일체를 자백하여 검거한 것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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