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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문화회관 동아리 회원 복지시설 무료공연



[경산=타임뉴스]경산시문화회관(관장 최재해) 동아리 수강생 40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보현전문요양원(와촌 상암리), 청구재활원(와촌면 소월리)에서 사물놀이, 가야금, 댄스스포츠, 포크기타, 하모니카 공연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들은 요양중인 어르신들에게 정겹고 아름다운 선율의 가야금 연주와 하모니카 공연으로 외롭고 지친마음을 달래 주었고, 청구재활원에서는 공연전 손수 준비 한 빵, 음료수, 사탕이 든 사랑의 봉지 200개를 선물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현재 문화회관은 6개 동아리가 구성되어 있으며 경산자인단오, 갓바위축제 등 행사출연과 관내 복지시설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각종 교육을 통해 교양과 건강증진, 직업능력향상과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등 시민들에게 삶의 가치를 높여 주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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