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계림동 상주아리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민정기)주관으로 역사성있는 아리랑 고개와 연계한 특색 있고 볼거리가 있는 민간주도의 축제로 승화시키고자 지난 6. 21일 계림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및 동직원 연석회의를 가겼다.
이번 회의는 축제 추진위원 27명과 계림동직원 12명이 참석 하였으며, 아리랑고개의 복원과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특색 있고 볼거리가 있는 축제로 만들고 세부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겼다.
“상주아리랑 축제 2011”는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계산동 일원에서 아리랑 아라리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주요행사로는 대취타대 퍼레이드, 표지석 제막식, 개막행사, 진혼제, 열두고개 보물찾기, 주먹거리 조성 등이 추진하고, 보조행사로는 아리랑세미나, 영화상영, 아리랑 민요 공연 및 관내예술단체 공연 등이 있으며, 기타행사로는 청사초롱달기․소망 기원제가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행사별 책임자를 지정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작성하기 위해 개최 되었으며, 축제에 참가 대상자는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여 상주아리랑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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