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6월 27일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제121보병연대 연병장 및 면회실 등에서 6.25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이동 건강강좌를 실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황명기 보훈단체 회장을 비롯한 100명의 회원들에게 기초 건강검진 및 치매 간이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및 치매 예방․관리법에 대하여 교육하는 등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건강 행태를 개선함으로써 치료 순응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치매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었으며, 치매치료약은 치매초기부터 복용할 경우 치매의 중증화가 방지되어 시설 입원율이 낮아지고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개선으로 본인과 가족의 삶의 질이 동시에 높아지는 궁극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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