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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외서면민아카데미 개최

[상주=타임뉴스]상주시 외서면(면장 장영욱)에서는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를 만들고 농촌지역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한우고급육 생산기술 노하우를 한우농가 및 면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경대학교 황성구 교수를 초청하여 “한우고급육 생산기술 노하우 총정리” 에 관한 주제로 26일 오전 10:00부터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3회 외서면민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어려운 농촌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한우 고급육 생산기술을 하나 하나 빠뜨림없이 전수 받아 앞으로 우리농가 소득에 많은 보탬이 되는 강의가 진행되어 한우 농가와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제23회 외서면민 아카데미를 성공리에 마친 장영욱 외서면장은 좋은 강의를 해주신 한경대학교의 황성구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강의로 우리 농촌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자리가 되어 외서면민 모두가 부농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 성동동 출신 출향인사로 경기도 성남에서 소독약품전문 생산업체인 (주)수산이엔씨를 경영하는 김명호(남, 60세)씨는 이날 참석자에게 무독성 살균 소독제 5박스(50만원상당)을 제공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할 수 있도록 소독약품을 기증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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