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남원동주민센터(동장 유지상)의 ‘자투리땅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의 「클린상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고 있는 ‘남원동 쌈지공원 30곳 만들기 사업’은 별도의 예산 없이 도로변 공휴지 등 각종 자투리땅을 지역 주민들과 희망근로 참여자가 주축이 되어 주민들의 쉼터 역할과 건강증진을 위한 체력 단련의 장으로 육성되어 주민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지상 남원동장은 “관내 도로잔여지 등 방치된 국 공유지를 적극 개발하여 지역주민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 조성이 완료된 중앙쌈지공원은 초중등생의 생태학습장으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으며 개운천변과 낙양도로변의 쌈지공원 등은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