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가 지원하고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11상주자원봉사아카데미 수료식 및 손사랑봉사단 발대식’이 6월 30일을 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자원봉사아카데미는 지난 5월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필수 교육 8회, 손발마사지 전문교육 7회로 진행되어, 2010년에 이어 제2기생을 배출하였다.
아카데미의 주요내용으로는 자원봉사 보수교육, 장애이해․체험교육, 노인이해․체험교육, 다문화가정 이해교육 등을 통하여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서 교육과 병행해 선진자원봉사센터 현장체험으로 전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교류의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이날 상주자원봉사아카데미 수료식에는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수료증 전달 및 각종 시상, 소감문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경연 주민복지과장의 축사와 본 센터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아카데미 수료를 축하하였다.
이어서 가진 손사랑봉사단 발대식에서는 손사랑봉사단 최옥련 회장의 자원봉사 선서, 손사랑봉사단 발대를 알리는 떡케이크 절단식이 이루어졌으며 손사랑봉사단으로서 활동하며 착용하게 될 유니폼 증정이 이루어져 회원 간의 결속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한편 아카데미수료생 최옥련(손사랑봉사단 회장) 대표는 ‘아카데미 수강기간 동안 각 활동분야와 대상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손사랑봉사단 발대로 지역사회 홀로어르신이나 노인생활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자원봉사아카데미였다’ 라고 수료의 소감을 전했다.
손사랑봉사단은 7월부터 관내 노인요양시설에서 손발마사지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자원봉사아카데미가 양성한 첫 전문자원봉사단체로서 활동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전문교육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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