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랑의 농촌일손돕기지원

[문경=타임뉴스]문경시는 5.3 ~ 6.30까지 공무원, 봉사단체, 유관기관 임직원, 서울시 광진구청 봉사단등 29개 참여단 990여명으로 59농가에 사과적과 일손돕기사업을 지원했다.

“참여와 봉사의 기쁨”이란 슬로건으로 상반기 사랑의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이농현상으로 농촌인력의 감소, 정부의 재정적일자리사업으로 농촌의 일손부족현상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여론을 감안하여, 지난해 3월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 인력지원을 요청한 농가에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고령자, 부녀자농가, 장애농가등 영세농을 수시로 파악하여 공무원, 봉사단체회원, 기관단체 임직원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취약농가가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는 2011년 하반기에도 영농철 일손부족농가와 일손돕기 봉사단체를 연결하는 인적네트워크를 가동하여「사랑의 농촌일손돕기」사업을 계속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