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진미동(동장 김용길)에서는 2011년 6월 30일 오전 10시경 서병호(세무7급)씨를 6월의 스마일왕을 선정하고 꽃다발 증정식을 가졌다.
서병호씨는 현재 진미동에서 세무, 부동산관리, 상하수도 및 개별공시지가 등의 업무를 맡고있으며 평소 익살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민원인들은 물론 주변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직원이다. 한창 삶에 찌들 수 있는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직장 생활 자체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마인드 덕분에 관내 부녀회원들로부터의 인기는 항상 상한가이며 동료 남자 직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더운 날씨에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차가운 음료수를 대접하며 해맑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그의 붙임성은 주위 사람들이 본받을 만한 점이다.
이번 평가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진미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고객의 참여와 직원들의 설문 조사를 종합하여 평가하였다.
이날 김용길 동장은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서병호씨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힘든 직장 생활 속에서 이렇게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야 말로 모든 행복의 근원인 동시에 내가 즐거워야 민원인이 즐겁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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