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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아빠를 찾아라 난 몇 점 아빠



[성주=타임뉴스]성주군은『엄마! 동생 또 낳아주세요!』란 출산정책 슬로건 아래 올바른 육아문화를 형성하고자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성주군지부(지부장 김학순) 주관으로 7월 1일 오후 6시 무궁화어린이집에서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인 아빠를 찾아라” 대회가 개최되었다.







성주군은 아이낳기좋은세상 성주군운동본부와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이 함께 마련한 행사를 통해 육아에 대한 아빠의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육아문화 형성을 위해 지역의 아빠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1~3세), 유치부(4~7세)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영유아 상식문제부터 우리 자녀에 대한 정보까지 새롭게 인지해가며, 정답해석을 통해 잘못된 육아지식을 바로 잡는 식으로 이어졌다.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자녀와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모르는 아빠들에게 우리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친밀감 형성으로 아빠로써 뿌듯한 시간도 가졌으며, 육아인증시험에서 65점 이상을 맞은 아빠들에게는 달인 아빠 수료증도 수여되었으며,

특히, 영아반에 승주아빠 유위현(경산1리, 최고득점자)씨를 비롯하여 10명은 7월 22일 치러지는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규석이 아빠는 “엄마만 육아를 책임지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 아이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으며, 지역에 이런 행사를 유치해 주어 감사함을 전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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