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상주=타임뉴스]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회장 강정대)는 2011년 6월30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상주시지회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수석부회장 강성덕 외 4개면(모동, 모서, 화동, 화서)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들을 위하여 직접 담근 김치 80통(800kg)을 준비하였고 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하여 지체장애자 개개인에게 전달된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상주시지회의 이영범 회장은 매년 밑반찬 및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는 사회에서 소외 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2001년부터 정기적으로 사랑 밑반찬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