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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6월 한달 관광객, 금년 처음으로 증가!!

[안동=타임뉴스]도산서원의 6월 한달간 관광객이, 금년도 처음으로 작년 동월대비 증가하였다.

도산서원 관광객은 최근 5년간 24만명 내외를 기록하다가, 하회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던 2010년에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30만명을 눈앞에 두었으나, 11월의 뜻하지 않은 구제역으로 27만 9천여명에 그치고 말았었다.

안동시 전체 관광 및 경제에 구제역의 직격탄을 맞은 이후, 2010년 12월부터 관광객이 급격하게 감소하였으나, 도산서원관리사무소에서는, 관광지무료관람(2011.1․2월)실시, 적극적인 선비문화수련 및 선비체험 홍보, 다시 찾아 오고 싶은 관광안내 및 직원 개량한복 착용으로 서원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금년 4월부터 서서히 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드디어 지난 6월 한달간은 금년 처음으로 작년 6월 대비 138명, 0.8%가 증가하였으며, 앞으로도 친절한 안내와 지속적인 선비체험 홍보로, 구제역 이전으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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