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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한 감자 수확



[상주=타임뉴스]지난 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조성한「사랑의 공한지」가 풍성한결실을 맺었다. 상주시 화서면(면장 조식연)에서는 지난 7월 5일 화서면 신봉리에 위치한 공한지(신봉리 121-3번지, 1,850㎡)에서 면직원, 자활근로사업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땅에서 자라 굵고 단단한 사랑이 가득한 감자(100상자/20kg)를 수확하였다.









수확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마을회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화서면은 앞으로도 고구마, 서리태, 옥수수 등을 수확하여 이웃 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펼쳐갈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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