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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확장이전



[경주=타임뉴스]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는 그동안 보문단지 입구에서 시행하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서악동 1153번지(구, 경주초등부지)로 확장 이전하여 7월 4일부터 본격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0년 10월부터 (구)경주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기 시작하여 지난 6월말 공사를 완료하고, 6월 27일부터 7월 1일 사이에 전체 임대농기계를 완전 이전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

현재 49종 203여대를 보유하고 임대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임대수요가 2010년 대비 2.5배로 높아지고 있다.

임대농기계의 임대를 위해서는, 지역 내 농업인으로서 경주시농기계임대사업소 홈페이지(http://gyeongju.ambank.kr)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농업인안전공제보험(농협)에 가입한 후 확인증을 지참하고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임대장비를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되고, 사용료는 구입가격의 0.2~0.5%(평균 2만~3만원)정도이다.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보다 많은 기종과 농기계를 보유하여, 농업인의 악성노동력을 절감시키고 기계화율 제고를 통한 편리성을 도모하여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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