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미나라공화국 국민증서와 화폐 여권등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천=타임뉴스] 경북 예천군 이현준군수는 21일 오후 4시 국내 단일관광지로 최대 입장관광객을 갖고 있은 관광명소인 남이섬(일명 나미나라공화국)에 예천지역을 대표하는 단샘 제막식과 함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군은 이날 남이섬(대표 강우현)에서 이현준 예천군수와 남이섬 관계자들고 강 대표 N,겔러리오픈행사 참석차 내한한 중국 화레이사 사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막식은 지난 3월 17일 (주)남이섬과 예천군 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예천 단물 샘터'를 남이섬 본관 옆 창조 광장에 50㎡ 규모로 조성됐다.
한편 이날 제막식 뒤 남이섬 강우현 사장은 이현준 군수에게 나미나라공화국 국민증서와 나미나라화폐와 평생출입여권과 손수 그린작품을 담은 스카프로 함께 전달하고 예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년간 250만면의 외국인과 내국인이 찾는 남이섬에 예천 홍보자리가 마련돼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개최되는 2012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홍보가 극대화 될것이라고 말했다.
또 행사전 강 대표의 N겔러리 오픈행사와 함께 만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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