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경찰, 고층 아파트 내 불법 포커 등 게임머니 환전사범 검거



[영주=권용성 기자]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신․변종 불법 게임장 관련,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망을 피하기 위해 고층 아파트내에서 불법포커 등 게임머니 환전 또는 알선 재매입을 업으로 하는 피의자 오모씨등 3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주경찰에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 6월 8일에서 20일까지 영주시 가흥동 소재 ○○아파트 방안내에 컴퓨터 7대를 설치해 놓고 인터넷상 한게임 포커머니를 판매 및 매입의 내용을 광고한 후 회원 30~40명과 불특정 게임구매자로부터 휴대폰으로 현금 입금확인 후 총 130만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알선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영주경찰서관계자는 "갈수록 지능화 되는 불법 사행성게임장과 주택가 등으로 파고든 신․변종 풍속업소에 대해 강력 단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경찰은 "앞으로도 신․변종 불법사행성게임장을 비롯한 불법풍속업소에서의 음란・퇴폐행위를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