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지난 19일 오후 8시33분께 경북 영주시 평은면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따르면 이 불로 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집 주인 우모(37)씨가 불에 타 숨졌다. 당시 집에는 우씨의 아버지 우모(83)씨도 있었으나 아버지 우씨는 곧바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이번 화재로 주택 50㎡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470만원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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