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4원10일 오후8시30분경 영주시 하망동 모 소주방에서 대리운전을 요청 영주시소재 황금대리운전 사무실 대리운전수 (약40대로보임)는 차키를 받아서 시동을걸어 차주김모씨가 소주방주인과 인사를 하는사이 차주를 버린채 약500m 도주하다가 차량이 혼잡하여 잠시 정차중인것을 차주김모씨와 주변사람과 함께 붙잡았으나 대리운전수는 차주를 밀처버리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차주는 대리운전 사무실로 무선전화로 항의하였으나 차주가 승차한것으로 착각했다고 황당한 변명을하였다.
차주가 승차하지않은 차량이 행선지도 모르는데 좌쯕골목 우쯕골목으로 500m갈수가있는지 또한 대리운전업주는 황당한 답변에 차주김모씨는 본통을 터드리면서 2차 범죄로 이어질것을 우려하면서 경찰에 고발하려고 하였으나 바쁜일정과 거주지가 인천인관계로 추후에 고발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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