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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버섯 채취자 소방헬기로 구조.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소방서 는 지난 13일 오전 12시 35분경 석포면 승부리 비룡산 정산 부근에서 발생한 요구조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조된 김 모씨(남, 53세)는 여름 휴가철 태백에 사는 지인과 같이 석포면 승부리 정상 부근에서 석이버섯 채취 중 발을 헛디뎌 30m 절벽 아래로 추락한 사고로 영주소방서 119구조대원에게 구조되어 소방헬기로 병원에 이송 됐다.

한편 영주소방서 서장 권무현 은 버섯채취 및 여름산행은 등산로가 아닌 곳으로 가면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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