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소방서 119구조대는 오는 23일 오후 13시 41분경 영주시 장수면 소룡리 앞 도로 위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논으로 추락한 사고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구조대는 차량 안정화 작업조치 및 요구주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후 함께 출동한 구급대원이 외상환자 응급처치를 한 후 기독병원에 이송하였다.
한편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졸음운전은 사고발생 시 까지 제동 등 방어운전을 하지 못해 사고 시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밀폐된 차 안에서 장시간 운전을 할 때 환기를 통해 신선한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도록 하고, 운전 중 피곤함이 느껴지면 껌이나 견과류 등 간단한 음식물 섭취를 통해 졸음을 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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