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21일 오후 17시 40분경 영주시 하망동 영주여고 정문에 뱀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뱀 포획 장비를 이용 안전하게 뱀을 포획 후, 인근 야산에 방사했다.
구조대 관계자는 “독사에 물렸을 때의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하여 안정시킨 후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해야 하며, 통증과 함께 부풀어 오른다면 물린 곳에서 5~10㎝ 위쪽을 끈이나 손수건 등으로 묶어 독이 퍼지지 않게 해야 한다.”라고 전하며 “뱀을 발견했을 때는 무리하게 포획하려 하지 말고 119로 즉시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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