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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역사 문화 탐방도 하고, 맛있는 무화과도 따고 !!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2013 체험! 경북가족여행’ 관광객들이 10월 19일에서 20일까지 1박2일간 고령군을 방문하여 대가야역사문화탐방 및 무화과수확체험, 가야금연주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 참가자는 서울, 경기지역 가족체험여행단으로 구성되며 8가족 30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 품은 달빛길 고분군 탐방행사 및 고령지역의 특산물인 무화과를 수확해 보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주요 일정으로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개실마을(엿만들기, 뗏목타기), 대가야박물관, 우륵박물관(가얏고마을/가야금체험)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체험여행단은 보름달 뜨는 날 대가야 왕국에서 누리는 낭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해 품은 달빛길』행사가 아주 인상적이었고 좋았으며, 무화과를 직접 수확해 보는 체험이 아주 즐거웠다는 방문 소감을 피력하였다.

2013 체험! 경북 가족 여행은 총 4회 운영되며, 경북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고령군에서 일부 지원을 하여 참가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1박2일 간의 고령 여행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세 번째 행사로 11월 중에 남은 1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서울, 경기 지역에 관광 고령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긍정적인 기대를 해 본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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