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백영 상주시장은 10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상주 동학농민혁명유적지 활용방안 세미나에 참석하여 전국적으로 유일무이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의 보존과 함께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선인들의 뜻을 기리고 후세에 전승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주시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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