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경주시 |
천년고도 신라문화 유적지 탐방과 야간 스포츠 경기를 접목한 체험, 참가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기획 되었으며 전국에서 관광객, 외국인 그리고 경주시민 5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그중 외지인이 60%를 차지하였다.
국제올림픽위원회등록단체인 국제시민스포츠연맹( IVV )이 인정하는 걷기 대회로 26일 오후7시 경주시민운동장 축구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출발한
풀코스(165리)는 시민운동장 앞→보문호→보문자동차극장→암곡→덕동호→시부걸→추령재→장항삼거리→토함산주차장→불국사→통일전→박물관→대릉원→법원사거리→경주시민운동장 도착이며 15시간30분 정도 소요되었다.
단축코스(75리) 시민운동장앞→보문호→ 엑스포광장→ 분황사→ 안압지→반월성→첨성대→계림숲→월정교→오릉→남천→서천→황성공원으로 8시간 정도 소요 되었다.
단축코스에 함께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신라왕경 핵심유적복원 정비계획이 발표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더욱 잘 지키겠다는 의지로 참여했으며경주의 밤을 찾아 준 관광객에게 감사의 뜻과 프로그램이 알찬만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 고 하였다.
또한 KBS산악회(이현철외49명)와 경주고 1.2학년 학생 328명도 참가했으며1회부터 12회까지 줄곧 참여한 윤숙우(칠곡 순심고 교사퇴임)선생님은 재직중에는 버스 2대에 90명씩 참가를 했는데 올해는 제자20명과 함께 참여하여 끊임없는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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