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경주경찰서 |
날이 어두워지고 있어 쏟아진 벼로 인해 도로는 대형사고의 우려가 있었으나 신속히 출동한 경위 민관식, 경사 강명활, 김태훈, 경장 지상열은 현장에서 운전자와 함께 도로에 쏟아져있던 벼를 약 1시간 동안 포대에 담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제2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체증 유발을 피하기 위해 수신호로 도로 통제를 하여 안전하고 발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
| 사진제공=경주경찰서 |
날이 어두워지고 있어 쏟아진 벼로 인해 도로는 대형사고의 우려가 있었으나 신속히 출동한 경위 민관식, 경사 강명활, 김태훈, 경장 지상열은 현장에서 운전자와 함께 도로에 쏟아져있던 벼를 약 1시간 동안 포대에 담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제2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체증 유발을 피하기 위해 수신호로 도로 통제를 하여 안전하고 발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