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산불 없는 운수면 만들기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운수면(면장 류시형)은 11월 16일(토) 10시에 김재구 군의원, 배성흠 명예면장, 조영대 고령농협장 등 면내 기관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산불감시탑 주변 정비와 우리지역 문화재인 운라산성 탐방행사를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이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지역주민과 입산객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현장에서 참석자들에게 산불진화장비 사용요령교육도 병행 실시하였으며, 월산2리 뒷산 운라산성 등 문화유적을 체험하고, 인근에 등산로가 정비되어 주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변 환경 정비 및 산불감시탑 주변정비도 실시하였다.



이날 운수면장은 “산림 인근에서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담배피우기 등 작은 부주의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있다며, 입산객 및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이번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주민이 산불예방의 중요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