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시 대신동(동장 전인진)은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맞아 지난 20일 대신동사무소에서 시의원, 관내 기관 및 조직 단체장, 의용소방대원, 통장,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산불예방 교육 및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짐대회는 산불에 대한 지역주민의 경각심과 산불방지 종사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날로 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치러졌다.
전인진 대신동장은 “ 산불은 순간의 실수가 막대한 피해를 주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조심해야하며, 특히 대신동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산과 농경지가 많아 집안의 쓰레기 및 농사 폐기물을 산림연접지에서 소각하는 행위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므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산불예방 교육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다짐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 및 경각심을 일깨우며 차량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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