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지난 9일 오전 11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투명한 해양경찰 3.0의 일환으로 청렴옴부즈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항해경).
이날 간담회에서 청렴옴부즈만 4명을 대상으로 해양경찰의 사정활동 방향 및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청렴옴부즈만으로서의 임무수행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역할의 다양화 방안 모색 등 민․관 합동 감시기능 강화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청렴옴부즈만 제도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업무수행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하기 위한 민ㆍ관 협력 부패통제장치로 해양․수산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인을 위촉하여 해양경찰 업무와 관련한 국민들의 불편․불만사항에 대해 제보․건의하고 비리나 부패공직자 신고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박종철 포항해경서장은 “업무수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국민감시기능 강화하여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 및 내부청렴도 향상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믿음직한 선진 해양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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