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시 커피숍에서 진열장을 설치하여 두고 불특정 손님 상대로 루이비통, 샤넬 등 가짜명품 손가방 및 태그호이어 등 가짜명품 시계 등 16점, 진품가액 3천만원상당 판매한 상표법위반 피의자 검거 하였다
발생일시장소 : ‘13. 8월 초순경
김천시 신음동 00커피숍
○ 검거일시장소 : ‘13. 12. 11. 15:30경
김천시 신음동 00커피숍(105㎡면적)
○ 피 의 자 : 이00(35세) 00커피숍 운영
‘13. 8. 초순경부터 김천시 신음동 00커피숍을 운영하며 105㎡(30여평)면적의 커피숍 한켠에 진열장을 설치하여 루이비통, 샤넬 등 가짜명품백 및 태그호이어, 몽블랑 등 가짜명품시계 등을 전시하여 두고 불특정 커피숍 손님 상대로 가짜 명품들을 판매하였다
○ 검거경위 및 조치
◦ 112신고(15:30경)“커피숍 내부에 진열장을 설치하여 두고 가짜 명품백, 시계 등을 판매하고 있다”라는 신고를 접수 후 현장출동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는 가짜 명품백 샤넬, 루이비통, 시계 등 압수물 16점 및 범죄사실 시인하는 업주 등 임의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