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칠곡군 참외재배 농가에 재배기술 ‧ 유통 ‧ 가공분야의 기술보급 활성화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참외재배 연구업무 협력, 참외 실증시험, 참외농가 애로기술 컨설팅, 참외 산학연 협력단 업무활성화와 특히, 현장기술지도 확대 및 기후변화에 대비한 참외 안정생산 기술개발‧보급을 통한 칠곡참외 명품화 실현으로 칠곡군 참외 재배농가의 소득보전에 기여하는바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협약이 당면영농과제 및 현장애로기술 해소로 칠곡군 농업소득의 24%를 차지하는 효자작목인 참외의 6차산업화 및 창조농업 실현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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