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덕군청). |
이번 심포지엄은 환경부의 국가지질공원 제도 도입 지난해 1월 29일 자연공원법 개정․시행으로 2020년까지 국가지질공원 16개소(세계지질공원 8개소)를 인증한다는 계획에 따라 동해안 지역의 지질명소를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하기 위한 지자체 간 연계협력사업의 추진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동해안 4개 시․군의 상호협력관계를 MOU체결로 확고히 했다.
영덕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자체 간 연계협력사업에 선정될 경우 조사․검토된 지질명소(10개소)에 각종 안내시설 설치와 해설사 양성 등 국가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질명소의 보전과 활용에 중점을 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아 동해안 지오투어리즘을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관광아이템 개발로 관광객 증가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소득원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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