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 경산시는 투자유치설명, 경상북도는 외투기업 고충사례에 대한 질의답변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기업체는 상호 정보교류 등으로 함께하는 상생의 길, 희망경산의 새로운 지표를 열었다
이강학 경북도 투자유치단 유치기업지원팀장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고충사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여 기업의 어려운 고충사례를 해소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경산에 더 많은 투자를 해주길 희망하였다.
참석한 외국인 투자기업들은 한결같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간담회를 자주 개최하여 외국인 투지기업간의 우애와 협력체계를 갖추어 우리지역에 맞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경산시에는 현재 1,700여개의 기업체가 있으며, 경산1·2·3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하여 경산지식산업지구(하양읍·와촌면 일원 118만평)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진량읍 일원 76만평)를 조성 중에 있으며, 외국인 투자기업 9개기업(50만불 이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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