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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영주본부 노조간부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영주=백두산기자]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12. 19 영주시 단산면 동료 노조원의 집에서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된 철도노조 영주본부 노조간부 윤○○(47세)를 12. 20(금). 23:20경, 구속영장 신청12. 22(일). 23:00경, 구속영장 발부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음) 구속했다고 밝혔다.

윤○○(47세)는 ’12. 9~검거될 때 까지 파업 가담 노조원들과 함께 노무제공을 집단적으로 거부하고 불법파업에 참여하도록 독려하여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도록 하는 등 철도공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영주경찰서에서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노조간부 김○○(50세) 등 2명에 대하여 검거전담반을 확대 편성하여 추적수사를 강화하고 있고, 조속한 시일내에 검거하겠다고 밝혔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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