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진소방서). |
이날 울진군 백암온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2차 사고발생의 위험과 인명피해의 위험이 있는 사고현장에서 신속하게 신고를 한 사람은 바로 울진소방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남인수씨(남,55세)였다.
남씨는 지난 7월 기성명 구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도 신고한 바 있다.
이번 시상식은 2013 소방본부 역점시책인 미리알리오 추진 관련 재난현장119신고와 초동대처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명예119요원을 발굴. 표창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친수했다.
남인수 명예119요원은 “미리알리오 요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안전을 위해서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