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2014년 경제운영목표를 수출 380억불, 생산 80조원을 설정 발표했다.
구미공단 근로자 수는 꾸준히 증가한 95,000여명 선을 유지하여 농공단지 및 개인기업체 근로자를 포함 총106,000명으로 고용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2014년도 근로자수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4,000여명이 증가한 110,000명으로 전망, 근로자 11만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예상하였다.
특히 구미시는 2013년도 수출 362억불을 달성하여 전국수출 5,620억불의 6.4%, 무역수지는 255억 달러로 전국무역 흑자 440억불의 58%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무역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2007년 이후 수출 목표액을 처음으로 초과달성하여, 이후 구미경제 발전의 전망을 더욱 밝게 하였다.
또한 구미시는 최첨단 IT도시답게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시설투자 등으로 생산 및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013년의 경제성장을 발판으로 구미공단의 제2의 도약과 더 큰 구미를 위한 르네상스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하며, 다가오는 2014년에도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근로자들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구미시민과 근로자 기업체에 신년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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