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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섭 상주시안전행정국장 혁혁한 업무성과 거양하고 경북도로 복귀

[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경북도와 시군간의 업무공유와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인사교류 방침에 의거 2013년 1월 3일 부임하여 1년간 특유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상주시청 조직을 화합되고 안정적으로 이끌며 많은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일궈낸 조병섭 상주시 안전행정국장이 2014년 1월 1일자 경북도로 복귀하였다.





이에 앞서 12월 31일 상주시청 대강당에서는 각급기관·단체장, 시민, 상주시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섭 상주시 안전행정국장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영전을 축하하는 이임식이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1993년 상주시 회계과 경리계장으로 재직중 경북도로 전입한 조 국장은 모나지 않는 성품으로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았으며, 상주시 부임이래 합리적인 사고와 원만한 대인관계를 바탕으로 시민사회는 물론 대의회와 언론관계에서도 친화력과 협상력을 발휘하며 원활한 시정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이다.

1년이라는 길지 않은 기간임에도 탄탄한 내공과 실력을 바탕으로 안전행정국 산하 10개부서 업무를 진두지휘하며 여러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양하며 많은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



도정역점 시책 3년 연속 최우수 이래 4연속 위업에 박차를 가해 나가는 한편, 장래 상주를 먹여 살릴 보고(寶庫)가 될 상주보와 낙단보 일대의 수려한 경관을 바탕으로 신낙동강시대 관광 및 수상레저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으며, 금년 한해 중앙 및 도단위의 안전관리·문화체육·새마을·세정·민원·복지·여성·환경 등 행정 전분야에 걸친 각종 평가에서 수상을 휩쓸며 많은 성과를 거양하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국산하 문화체육 부서와 연관이 있는 상주상무프로축구팀의 전체 경기를 직접 참관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함으로써 상무팀이 그간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1부로 복귀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환경분야 주무 국장으로서 2013. 1월의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 염산 누출사고시에는 즉각적으로 현장에 출동하여 대책 및 상황반을 가동하는 등 어려운 여건속에도 사태를 원만히 수습하는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상주시내 인봉동이 고향으로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 에너지산업과장으로 재직 중 상주시로 부임해 온 조 국장은 짧은 기간이나마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늘 고민해 왔다며 비록 몸은 잠시 떠나지만 마음만은 고향에 두고 미력이나마 상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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