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문경소방서 구조팀 및 해병전우회에 연락, 합동으로 대대적인 수중 수색을 한 끝에 수중 수색 1시간 만인 9일 오후 5시 22분경 문경시 호계면 별암리 영강(속칭 별암보) 한가운데의 수심 3m 바닥에 죽은 채로 가라앉은 미귀가자를 발견하여 사체 인양하였다고 밝혔다.
창동 강변로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경찰요청에 의해 지난 해 12월 24일 점촌3동 주민센터에서 설치한 것이다.
창동 강변로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경찰요청에 의해 지난 해 12월 24일 점촌3동 주민센터에서 설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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