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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署, 돈달산 부상자 안전하게 구조

[문경=강영묵 기자] 문경소방서 구조대(구조대장 김한태)에서는 15일 15시 08분경 흥덕동 돈달산에서 낙상으로 발목에 부상을 당해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한 요구조자(여/53세)를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문경소방서에서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악사고의 예방을 위해 산악위치표지판 및 솔라등을 점검하는 등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도록 산악사고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겨울철 무리한 산행으로 인해 산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혹한기 산행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강영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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